제조 공장 현장에서 스타트업 리드까지 — 실전에서 답을 찾는 엔지니어
플랫폼 입점은 편하지만 수수료·편집 자유도·사용성을 모두 플랫폼에 맡기는 일입니다. 브랜드 정체성을 그대로 드러내고 수익 구조를 직접 통제하기 위해, 브랜드 갤러리 커머스와 운영자용 어드민을 프론트엔드·백엔드 모두 직접 구축했습니다. 개발자 없이도 매일 굴러가는 실서비스 투입 가능한 완성도로 개발 완료.
기상청 공식 데이터는 신뢰할 수 있지만, 공식 앱의 UI는 너무 불편했습니다. 믿을 수 있는 데이터를 직관적이고 편한 UI로 제공하기 위해 직접 만들었습니다.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까지 AI 툴로 전체 워크플로우를 연결한 AI-driven 사이드 프로젝트.
저를 만든 책들의 구절들이 물 위에 떠있습니다. 잡아서 던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