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 공장 현장에서 스타트업 팀리드까지 — 실전에서 답을 찾는 문제해결자
감각적인 브랜드 정체성과 인터랙티브한 디지털 경험을 설계하는 브랜딩/디자인 에이전시 웹사이트.
기상청 공식 데이터는 신뢰할 수 있지만, 공식 앱의 UI는 너무 불편했습니다. 믿을 수 있는 데이터를 직관적이고 편한 UI로 제공하기 위해 직접 만들었습니다.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까지 AI 툴로 전체 워크플로우를 연결한 AI-driven 사이드 프로젝트.
국가의 공공 API를 이용하면 믿을 수 있는 재난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그 데이터를 가공해서 제때 경고가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하는 프로젝트입니다. 기상특보·지진·홍수·긴급재난문자 4종 공공 API를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묶어 개인의 상황에 맞춰 위험도를 판단하고, 구독한 사람에게만 푸시를 보내는 백엔드를 설계하고 클라우드로 운영합니다.
저를 만든 책들의 구절들이 물 위에 떠있습니다. 잡아서 던져보세요.